국가보훈부는 6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2026 국제보훈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함께 이룬 평화와 자유를 기념하며'를 주제로 워싱턴DC 메이플라워 호텔에서 개최되는 콘퍼런스에는 강윤진 보훈부 차관을 비롯해 미국 연방의회와 행정부 관계자, 미군 참전용사, 5개 참전국 보훈담당 고위급 인사 등 200여명이 자리한다.
강 차관은 7일(미국 현지시간)에는 미국 전쟁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6·25전쟁 참전 미군 전쟁포로·실종자 가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로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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