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권주자인 김민석 후보는 6일 8.17 전대 판세와 관련, “최종 결과는 선호투표가 아니고 제가 50%가 넘는 쪽으로 (승리해서) 결론이 날 가능성은 99.99%”라고 승리를 장담했다.
특히 민주당 전대 최대 분수령인 호남 및 수도권 순회경선 전망과 관련, “결과적으로 1순위표로 이길 것”이라면서 “호남에서 한 표 이상 분명히 이기고 수도권도 그 여세로 주욱 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2022년 대선 경선 때 이재명 대통령이 2차전에서 끝냈는데 3차전에서 까보고 놀란 케이스가 있다”며 “그것 때문에 마지막까지 마음을 못 놓은 우려 사항이 있다.그(신천지) 이슈를 재점화할 생각은 없지만 돌발 변수 하나 빼고는 호남에서 승기를 잡고 수도권에서 굳혀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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