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싼과 그랜저, 카니발 등 현대차·기아 주요 차종이 제작 결함으로 대규모 자발적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현대차, 기아, 스텔란티스코리아, 혼다코리아 등이 제작·수입·판매한 13개 차종 51만2393대에서 제작 결함이 확인돼 자발적 시정조치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기아는 K8과 카니발 10만9237대에서 크로스오버파이프 너트 체결 불량으로 연료 누유와 화재 발생 가능성이 확인돼 오는 12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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