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10개’ 본격 시동...AI 인재·지역대 키워 미래 경쟁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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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10개’ 본격 시동...AI 인재·지역대 키워 미래 경쟁력 높인다

교육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앞세워 지역 균형발전과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을 동시에 겨냥한 교육개혁에 본격 착수했다.

교육부는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를 통해 '모두의 미래를 위한 교육, 대체불가 인재강국'을 목표로 5대 핵심 분야 10대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 대학의 자율 연구를 확대하는 새로운 연구 생태계를 구축하고 두뇌한국(BK)21 사업도 학사와 박사후연구원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지역과 기초학문 육성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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