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가 프리시즌 친선경기서 어깨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독일 매체 빌트는 6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이날 독일 테게른제서 열린 로타흐 에게른과 친선경기서 후반 초반 상대와 접촉 없이 갑자기 그라운드에 쓰려졌다.구급대원 4명과 의료진 1명으로부터 응급 처치를 받았지만,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동안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카스트로프는 로타르 에게른전서 7-0으로 앞선 후반부터 중앙 미드필더로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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