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IDIA)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블랙햇(Black Hat)’ 연례 콘퍼런스에서 120여 개 조직이 참여하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pen Secure AI Alliance)’ 회원사들과 함께 에이전틱 AI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신규 가이드라인과 오픈소스 방어 도구를 공개했다.
따라서 단순 취약점 점검을 넘어 방어 스택 전반에 걸친 다층적 보안과 생태계 차원의 투명한 위협 인텔리전스 공유가 필수적이라는 것이 얼라이언스 측 설명이다.
이외에도 시스코,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미스트랄은 방어 전용 소형·멀티모달 모델을 공개했으며, 아카마이, 퍼플렉시티(넘뱃), 우버는 에이전트 활동 탐지·조사(ADR) 관측성 도구를, 랭체인과 빔은 장애 발생 시 상태 복원을 지원하는 기술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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