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가 6일 전당대회와 관련해 "제가 1순위 표로 이길 것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후보는 "저는 최종 경선에서 선호투표 없이 결론이 날 가능성이 99.9%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1순위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한 후보가 선호투표의 영향으로 당선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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