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진흥원, AI 창업기업-수요기업 연결, 사업화까지 전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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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 AI 창업기업-수요기업 연결, 사업화까지 전폭 지원

창업진흥원(원장 유종필)이 인공지능(AI)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과 산업 현장의 수요기업을 연결해 공동 실증(PoC)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링크업(Link-up) 4대 도메인 AX 프로그램(2차) 수요기업-창업기업 밋업데이'를 5일 서울 팁스타운에서 개최했다.

창업진흥원은 앞서 지난 4월 창업기업 37개사와 수요기업 27개사가 참여한 1차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5월에는 수요기업 12개사와 총 22개의 협업과제를 확정했다.

유종필 창업진흥원 원장은 "159개 창업기업이 협업과제에 지원했다는 것은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검증하고자 하는 수요가 매우 크다는 의미"라며 "수요기업의 기반과 창업기업의 혁신 기술이 만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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