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맨시티, 발달장애-비장애 대상 통합축구 코칭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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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맨시티, 발달장애-비장애 대상 통합축구 코칭 세션

맨체스터 시티가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와 함께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축구 코칭 세션을 진행했다.

두 코치는 발달장애 선수와 비장애 선수들이 함께 기본기 훈련과 미니게임 등을 소화할 수 있도록 지도하며 팀워크와 협력의 가치를 전달했다.

이번 코칭 세션에는 9세부터 14세까지 발달장애 선수 15명과 비장애 선수 15명 등 총 30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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