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경기 화성시 장안면의 한 자원순환시설 기숙사에서 불이 나 근로자 12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5분께 화성시 장안면의 한 자원순환시설 내 기숙사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관계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불이 난 건물은 철골조 3층 규모의 기숙사동으로, 연면적은 2천21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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