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의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가 국가별 소비자 특성과 유통 환경을 반영한 현지화 전략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신규 시장에서 성과를 내면서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배 증가했다.
LF에 따르면 아떼는 지난해 1월 일본 진출을 시작으로 베트남, 영국, 미국 등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했으며,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3배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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