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갈비뼈 피로골절로 두 달 넘게 전열에서 이탈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외야수 에런 저지(34)가 가벼운 야외 훈련을 시작하며 올 시즌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저지는 "올 시즌 안에 돌아올 것"이라며 "처음부터 가능한 한 빨리 복귀하는 것이 계획이었고, 올해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저지는 오른쪽 갈비뼈 피로골절로 지난 5월 31일 이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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