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신현동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를 운영한다.
운영요원 전원은 지난 7월 30일 응급처치와 안전교육을 이수했으며, 수영모 착용 의무화와 유아 보호자 동반 입장 등 안전수칙을 적용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신현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지난해 주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올해는 운영 기간과 시간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신현동 대표 여름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전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