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새 동료 만나는 이강인, 韓 팬 앞 ‘화려한 데뷔전’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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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새 동료 만나는 이강인, 韓 팬 앞 ‘화려한 데뷔전’ 기대감↑

이강인(25)이 한국 팬 앞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비공식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아틀레티코 이적을 확정한 이강인은 한국에 머물며 홀로 훈련했다.

4일에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트레이닝복을 입고 훈련하는 모습과 첫 인터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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