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2연패 비상’ 알카라스, 신시내티 오픈 불참…복귀 또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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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2연패 비상’ 알카라스, 신시내티 오픈 불참…복귀 또 미뤄졌다

애초 알카라스는 손목 부상에서 회복한 뒤 신시내티 대회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오는 30일 열리는 US오픈에 나설 계획이었다.

신시내티 오픈은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알카라스의 회복을 응원한다.내년에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고 그의 불참 소식을 전했다.

알카라스는 오른쪽 손목 부상으로 마드리드 오픈과 이탈리아 오픈, 프랑스오픈, 퀸스클럽 챔피언십, 윔블던, 캐나다 오픈까지 잇달아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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