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K리그는 5일 저녁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서 1-3으로 졌다.
이날 경기에서 팀 K리그에는 신성 손정범(FC서울)을 시작으로 이승우(전북 현대) 이동경(울산 HD) 기성용, 마테우스(FC안양), 야잔(서울) 등 K리그 대표 선수가 총출동했다.
기성용은 경기 뒤 믹스트존 인터뷰서 "축구하면서 제일 더운 날이었다.맨시티 선수들도 많이 힘들었을 거"라면서도 "맨시티는 여전히 세계 최고의 팀이다.내가 어렸을 때도 항상 어려운 상대였다.유럽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기량을 발휘한 거 같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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