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우리가 지지했던 인간들이 이 꼴 만들어…책임지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허지웅 "우리가 지지했던 인간들이 이 꼴 만들어…책임지자"

사진=허지웅 인스타그램 4일 허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잘난 척하며 세상을 향해 토한 말들과 너의 그림과 우리 글과 우리가 지지했던 인간들이 이 꼴을 만들었다”며 “이건 정말 마지노선이었다.견디기 힘드니 빨리 죽는 걸로 책임지자”고 적었다.

이는 최근 검사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앞서 허씨는 지난 1일 “보완수사권 폐지에 관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반대한다”며 “이건 그간 민주당 강경파의 기행 중에서도 마지노선”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