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 가운데 내년도 서울시 예산에 반영될 사업을 뽑는 온라인 투표가 시작된다.
서울시는 6일부터 23일까지 ‘2027년 시민참여예산’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투표 결과는 오는 27일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으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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