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식품관이 리뉴얼 완성 1년 만에 구매 고객 누적 1천만명을 넘었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델리 전문관 오픈 1주년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3주간 릴레이 팝업과 강남점 단독 신메뉴 출시, 브랜드별 할인·사은 행사 등 혜택을 선보인다.
21일부터 27일까지는 셰프 특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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