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5일 객관식 문제 중심의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해 "교육당국이 채점하기 편하도록 아이들을 희생시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교육부 업무보고를 받고 "규격화된 사람을 키워내는 교육을 계속하는 것은 교육을 하는 게 아니라 망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민주적이고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사람이 선출되느냐 하는 문제와 장기 집권이랄까 이런 게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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