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가 기획재정부 장관에 이어 차관까지 잇달아 만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가 정부에 요청한 사업은 ▲서해선-경부고속선(KTX) 연결 ▲충남권 인공지능 대전환(AX) ▲AI 특화 시범도시 조성 ▲충남권 국립호국원 조성 ▲축산환경관리원 신축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등 모두 10건이다.
정부예산 확보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AI 산업과 광역교통망, 국가 기반시설 확충을 미래 전략으로 내세운 충남도의 국비 확보전이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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