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로마 세계女10볼선수권 8강서, 서서아, 루빌렌 아밋에 3:0 완승 6일 아침 센테노와 4강전 ‘월드스타’ 서서아가 세계여자10볼선수권 4강에 진출, ‘디펜딩챔피언’ 센테노와 격돌한다.
세계랭킹 9위 서서아(인천시체육회)는 5일 밤(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6 방카델푸치노 세계여자10볼선수권대회’8강전에서 필리핀의 루빌렌 아밋(16위)을 세트스코어 3:0(4:2, 4:1, 4:3)으로 완파하고 4강행 티켓을 따냈다.
서서아와 함께 출전한 국내랭킹 1위 임윤미(서울시청)는 1라운드를 승리로 장식했으나 승자1라운드에서 패한 뒤 패자2라운드에서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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