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용헬기 뜰때 인근 공항서도 여객기 이륙…아찔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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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용헬기 뜰때 인근 공항서도 여객기 이륙…아찔한 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용 헬리콥터인 '마린원'을 타고 이동할 때 인근 공항을 이륙한 민간 여객기와 충돌 위험 범위에 들어갔던 것으로 5일(현지시간) 파악됐다.

이륙 3분 전, 마린원 조종사는 로널드 레이건 공항의 관제사에게 "3분 뒤 이륙"이라고 알렸다.

관행대로면 항공기 간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3분 전 통보가 원칙이고, 연방항공청(FAA)은 이 시간 동안 민간 항공기를 활주로에 묶어둬야 했지만, 엔보이 에어가 운항하는 여객기는 오후 2시34분 예정대로 레이건 공항을 이륙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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