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차기 기금운용본부장(CIO) 후보가 전직 연기금·공제회 CIO 4명으로 압축됐다.
5일 관가와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은 차기 CIO 최종 후보군(숏리스트)으로 박천석 전 새마을금고중앙회 자금운용부문장, 이도윤 전 노란우산공제 자산운용본부장, 이규홍 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자금운용관리단장, 김호진 전 수협중앙회 자금운용본부장 등 4명을 선정했다.
이후 사학연금 자금운용관리단장으로 기금 운용을 총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