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아스널 이적이 성사됐다.오랜 협상 끝에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합의가 이뤄졌고, 선수와는 지난 7월부터 개인 조건에 합의한 상태였다.이적료는 7,500만 파운드(약 1,438억 원)”라고 전했다.
기마랑이스는 2025-26시즌 공식전 41경기에 출전해 9골 7도움을 기록했다.
이미 앤서니 고든과 산드로 토날리 등 핵심 자원들을 떠나보낸 가운데 중원의 중심이었던 기마랑이스까지 아스널로 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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