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5일 소프라노 조수미가 아시아인 음악가로는 처음으로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수상한 데 대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큰 기쁨이자 자부심”이라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아시아 성악가 최초로 세계적인 오페라의 전설 마리아 칼라스를 기리는 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높이 평가했다.
앞서 조수미는 3일 오페라계의 전설 마리아 칼라스를 기리는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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