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공공기관과 함께 용인특례시 처인구 유방동 일원 습지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5일 송두근 삼성전자 부사장,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 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장은 이같은 내용의 ‘한강수계 ESG 민간참여형 자연환경복원 공동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일 (왼쪽부터) 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장,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 송두근 삼성전자 부사장이 ‘한강수계 ESG 민간참여형 자연환경복원 공동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지난 3월 27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용관 삼성전자 경영전략총괄 사장, 이승환 한강유역청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기념한 경기도 용인시 운학동·호동 일원(약 40만㎡)의 민관협력 공동조성사업의 연장선으로 대상지를 유방동 일대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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