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일본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이 구호물품 지원에 나서며 피해 지역 회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그런데 일부 일본 누리꾼들이 “한국산 물을 마시고 싶지 않다”는 반응을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인 누리꾼 A씨는 엑스(옛 트위터)에 지난 4일 “피해자는 아니지만 솔직히 한국산 물은 마시고 싶지 않다.수세식 화장실 물 정도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는 글을 올려 논란의 불씨를 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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