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의회, 민생 경제 고통 분담 차원···2026년도 공무국외출장여비 전액 ‘자발적 반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괴산군의회, 민생 경제 고통 분담 차원···2026년도 공무국외출장여비 전액 ‘자발적 반납’

충북 괴산군의회(의장 김주성)가 최근 엄중한 지역 재정 여건과 장기화된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고통 분담 차원에서 올해 예정된 공무국외출장여비를 전액 자발적으로 반납하기로 전격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김주성 괴산군의장은 “오직 군민의 따뜻한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존재하는 의회인 만큼, 우리 의원들 모두가 먼저 거울을 보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공무국외출장여비를 반납하기로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책상에 앉아 있기보다 군민들의 숨소리가 들리는 현장 중심의 진정성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늘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괴산군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굳은 각오를 밝혔다.

괴산군의회는 이번 여비 반납을 계기로 앞으로도 오직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철저한 건전 재정 운영과 책임감 넘치는 의정 풍토를 확립해 군민에게 진정으로 신뢰받는 모범적인 지방의회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