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2026 개인정보 보호의 날'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조직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교육과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은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될수록 개인정보 보호는 기업이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가치"라며 "모든 임직원이 책임감을 갖고 개인정보 보호 원칙을 철저히 실천해 안전한 업무환경 조성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남부발전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캠페인,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정보보호 문화 정착에 나설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