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가 위탁 운영하는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국립청소년생태센터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한 청소년 창업캠프 '넥스트업(NEXT-UP)'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과 공동으로 마련됐으며, 부산지역 중학생들이 창업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창업가 정신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캠프에서는 창업 전문가 특강을 시작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업 아이디어 발굴, 비즈니스 모델 설계, 팀별 멘토링, 창업 아이디어 발표대회 등 실제 창업 과정을 단계별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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