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5일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수상한 소프라노 조수미를 향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큰 기쁨이자 자부심”이라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아시아 성악가 최초로 세계적인 오페라의 전설 마리아 칼라스를 기리는 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주셨다”면서 “특히 올해는 조수미 님께서 국제무대에 데뷔하신 지 40주년을 맞는 해라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고 강조했다.
조수미는 지난 3일 아시아 출신 예술가 최초로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