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는 지난 시즌을 돌아보며 “돌아오게 돼 매우 기쁘다.지난 시즌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다.안타깝게도 시즌을 잘 마무리하지 못했고, 최소한의 목표였던 챔피언스리그 진출도 이루지 못했다.그 점이 답답했다”며 “부상으로 시즌 막판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팀을 돕지 못한 것도 아쉬웠다.그래서 다시 돌아오고 싶었다.더 나은 시즌을 보내고 밀란과 함께 우승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여름 동안 아모림 감독과 두어 차례 이야기를 나눴는데 느낌은 좋았다.매우 긍정적이었다”고 전했다.
모드리치는 “처음 이곳에 왔을 때 밀란과 함께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그것은 여전히 내 꿈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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