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번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과정에 대해 "로비나 부정한 결탁에 따른 것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이를 공세 소재로 삼은 장 대표는 "전문가, 관계기관이 다 반대했는데 청와대에서 밀어붙였다면 이건 정책 실패가 아니라 다른 문제는 없는지 살펴봐야 할 문제"라며 "이게 청와대 정책실의 정책 판단이 아니라 혹시 로비나 부정한 결탁에 따른 것이 아닌지 당연히 의심해 봐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했다.
그는 역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어떤 '특정 기업'이 이익을 봤는지 사례를 제시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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