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에이스 임종언(고양시청)이 불시 금지약물 검사를 위한 소재지 보고 위반으로 중징계 위기에 몰렸다.
신고한 장소에 없는 선수는 소재지 보고 위반으로 경고받으며, 12개월 안에 3차례 위반하면 도핑 검사 회피 혐의로 최대 2년간 선수 자격 정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
소재지 보고 위반으로 중징계받은 사례는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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