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동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일본을 완파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세계랭킹 26위)은 5일 몽골 울란바타르 ASA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일본(6위)을 3-1(25-20 23-25 25-21 25-19)로 물리쳤다.
이번 대회에는 총 7개 팀이 참가하며, 한국은 일본, 대만, 마카오와 B조에서 조별리그를 치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