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환자, 생각만으로 로봇팔 작동…반도체 날개 단 한국, BCI 속도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마비환자, 생각만으로 로봇팔 작동…반도체 날개 단 한국, BCI 속도전

한국도 오는 2029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사지마비 환자가 생각만으로 로봇팔을 움직이는 임상 개시를 목표로 하는 등 BCI 분야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조일주 고려대 의대 교수(K-문샷 프로젝트 PD)는 최근 서울 성북구 메디사이언스파크에서 진행한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BCI는 정부가 집중 투자할 만한 대표적인 도전형 과제”라며 “지금이 한국이 뒤처지지 않고 따라잡을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조일주 고려대 의대 교수.(사진=고려대) ◇한국 반도체 등 요소 기술 강점···시스템 통합하면 승산 정부는 8대 분야 12개 핵심사업을 통해 국가 난제 해결에 나서는 K-문샷 프로젝트를 2035년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