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데바 활용한 대구과학대 간호학과 해부학 현장교육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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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데바 활용한 대구과학대 간호학과 해부학 현장교육 눈길

대구과학대가 간호학과 학생들의 임상 기초역량을 높이기 위해 카데바(Cadaver·해부용 시신)를 활용한 해부학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대구과학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에서 기초해부연수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구과학대) 생명윤리 교육도 병행했다.

박지은 대구과학대 총장은 “인체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보건의료인에게 필요한 기본 역량”이라며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확대해 학생들의 임상 수행 능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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