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가 일본 정부가 ‘2026년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자국 고유 영토라고 주장한 데 대해 철회를 촉구했다.
경북도의회는 일본 정부가 올해 방위백서에서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반복한 것과 관련해 지난 4일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도의회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올해 방위백서에서도 독도를 일본 고유 영토라고 기술하고 관련 지도에도 자국 영토로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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