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은 5일 "정상외교 성과가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과 시장 확대로 이어지도록 국세청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청장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이재명 대통령의 아르헨티나 방문 성과를 공유하며 "그 중에서도 이중과세방지 협약 최종 타결은 우리 기업의 해외 경제활동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매우 중요한 성과"라며 이렇게 말했다.
협정이 발효되면 아르헨티나 진출 기업이 협약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상담과 지원을 적극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