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러시아의 전장 역량의 절반 수준에 도달하는 데에도 10년 넘게 걸릴 것이라고 발레리 잘루즈니 전 우크라이나 총사령관이 예상했다.
잘루즈니 전 총사령관은 아울러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이 결국 실현되지 못할 것이라고도 전망했다.
우크라이나 언론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지난 5월 잘루즈니 전 총사령관을 키이우로 불러들여 "선거를 치를 수 있는 '기회의 창'이 열렸다"면서 대선 출마 의향을 떠봤다고 최근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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