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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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비급여 진료만 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의료기관은 대전 서구와 충남 천안에 집중되어 있고, 성형외과보다 일반의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5년 기준 대전 의원급 의료기관 65곳과 충남 31곳이 연중 건강보험을 한 차례도 청구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한 차례도 청구하지 않은 의원급 의료기관은 대전에서 2021년 57곳, 2023년 56곳 그리고 2024년 63곳으로 늘어 2025년에는 65곳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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