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교육부 제공) 2027학년도 충청권 공립 신규 교사 선발 예정인원이 1244명으로 사전 예고됐다.
전년도 사전예고보다 47명 줄어든 규모로 대전과 충남·충북은 감소한 반면 세종은 증가했다.
특히 대전 초등교과 선발 예정인원은 34명에서 4명으로 줄어 교원 수급과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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