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은 8월 5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앞두고 경기장 내·외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유 구청장은 관계 공무원과 서울시설공단, 마포 경찰서, 행사 경호업체 관계자 등과 함께 경기장 내·외부를 둘러보며 안전수칙 안내문과 안전펜스, 차단봉 등 안전시설의 배치 상태를 살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많은 관람객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는 만큼 입장부터 퇴장까지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며 “모두가 안심하고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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