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전방위 총력전…"전력·용수·인재 대응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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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전방위 총력전…"전력·용수·인재 대응 만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서남권 반도체산단이 들어설 광주 군공항 부지 일대의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을 위한 전방위 총력전에 나섰다.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에서 ▲시행령에 담긴 클러스터 지정요건·절차·지원내용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 추진현황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산업통상부의 추진방향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을 위한 향후 대응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제정으로 수도권 외 지역에 새로운 반도체 성장축을 구축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통합특별시는 이미 부지와 투자 여건을 갖춘 만큼 마스터플랜 수립에 만전을 기해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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