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가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부캐릭터 ‘피철인’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같은 달 15일에는 가수 이문세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를, 22일에는 ‘미쳐 미쳐’를 선공개했다.
피철인으로서 첫 앨범을 선보이기까지 디노가 거친 고민과 작업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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