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은 지속성장·포용금융부문장인 이승열 부회장을 그룹 포용금융 최고책임자로 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청년·소상공인 지원’과 ‘포용금융 내재화’, ‘채무자 보호 및 금융범죄 예방’, ‘사회연대금융 확산’ 등을 포용금융의 ‘4대 중심축’으로 지정했다.
특히, 하나금융은 청년 세대가 마주한 주거·금융·창업·자산형성 문제를 하반기 포용금융의 최우선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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