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가 5일 전체 의원과 집행부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정례간담회를 열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한해 발생 현황 및 대책 ▲영남대 영천병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운영 지원 관련 현안 ▲영천 화룡지구 도시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검토 보고 ▲영천시 미래전략위원회 운영 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의원들은 '한해 발생 현황 및 대책' 보고를 받고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과 체계적인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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