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4일 인천시 연수구 소셜캠퍼스 온에서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과 공동으로 '사회연대경제기업 고용지원금 지원사업' 대상 6개 기업에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신가균 인천국제공항공사 경영본부장은 “인천 지역의 청년 고용 촉진과 사회적 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인천지역 주요 공공기관들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해에도 인천 공공기관 혁신 네트워크를 활용해 청년 소셜벤처 고용지원사업을 펼쳤으며, 올해 역시 지역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관련 기관들과의 협력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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