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해외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애니메이션 ‘긴긴밤’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센터피스 부문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다.
토론토국제영화제에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이 초청받은 건 연상호 감독의 ‘사이비’(2013) 이후 13년 만이다.
‘긴긴밤’이 초청된 센터피스 부문은 세계 각국의 주목할 만한 작품을 소개하는 섹션으로, 지난해에는 칸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애니메이션 ‘아르코’가 상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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